Production환경에서 Opentelemetry 사용
Opentelemetry를 어플리케이션에 설정하고 로컬에 Otel Collector와 Loki, Tempo, Grafana를 띄워서 트레이스를 볼 수 있는 건 이 전 포스팅까지 마무리가 되었다.
이제 남은건 로컬 뿐 아니라 실제 Production 환경에서의 tracing을 보는 것이다.
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은 '클라우드 상에 Log, Trace 를 저장하는 일'이다.
방법들
1. Opentelemetry Collector 를 배포하기
Opentelemetry Collector (+ Loki, Tempo 등)를 어디엔가 띄워 놓고 어플리케이션에서 쏘는 OLTP의 주소를 이 Collector로 설정하면 된다.
혹은 더 좋은 Scalability를 위해서 Load balancing을 위한 Gateway를 두고, 게이트웨이에서 OLTP를 받아서 내부의 Collectors에게 넘겨 주는 방법도 있다.
2. Grafana Alloy를 설치하여 배포하기
접속
환경 변수를 등록해주고 실행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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