📰 칼럼 | 미토스가 바꾼 것은 공격 방식이 아니다, 대응 시간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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🔗 Quelle: cio.com
사이버보안 업계에는 오랫동안 암묵적인 규칙이 있었다. 연구자가 취약점을 발견하면 해당 기업이 이를 패치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관련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관행이다. 이후 익스플로잇 정보는 CVE(Common Vulnerabilities and Exposures) 채널에 등록되고 보안 커뮤니티가 대응에 나섰지만, 그전까지는 문제를 수정할 수 있는 시간이... [Weiterlesen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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